전공책 펼치기 전에 강의자료부터 보는 게 편해졌어요

예전에는 시험공부 시작하면 무조건 두꺼운 전공책부터 펼쳤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지치더라고요.

요즘은 강의자료를 먼저 보면서 큰 내용을 잡고 모르는 부분만 책에서 찾아보고 있어요.

어디가 중요한지도 조금 더 잘 보여서 저는 이쪽이 훨씬 편한 것 같습니다.

무작정 처음부터 읽을 때보다 시간도 덜 걸리고요.

과목마다 조금씩 방법을 바꿔봐야겠어요.

댓글9
  • 익명7
    저도 그래요! 전공책부터 보려고 하면 내용이 너무 많아서 시작하기도 싫어지고 결국 시험문제는 강의자료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ㅠ
  • 익명6
    오 맞아용 큰 틀을 잡고, 공부를 일단 대충 시작하는게 핵심인 것 같아요 너무 처음부터 세세히 모든걸 다 외우겠다는 마인드로 덤비다가는 지치더라구요 ㅎㅎ..
  • 마이정
    강의자료로 출제 포인트나 큰 흐름을 먼저 잡고, 모르는 부분만 전공책으로 찾아보는 게 공부 시간 아끼는 데 훨씬 효율적이죠! 회독 돌릴 때도 부담이 많이 줄어서 정말 좋은 공부 방법같아여!
  • 익명5
    맞아요! 전공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려고 하면 양이 너무 많아서 시작하기도 전에 지치는 것 같아요ㅠㅠ 강의자료로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잡고 부족한 부분을 전공책으로 보충하는 방법이 훨씬 효율적일 것 같네요. 과목마다 공부 방법을 조금씩 다르게 가져가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hynee
    강의자료로 먼저 큰 흐름을 잡고 필요한 부분을 전공책에서 찾아보는 방식도 효율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과목마다 자료 구성이나 난이도가 다른 만큼 한 가지 방법에만 맞추기보다 잘 맞는 공부법을 찾아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익명4
    ​완전 정답이에요! 결국 시험 문제는 교수님이 강의안에서 강조하신 포인트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강의자료 단권화 먼저 끝내고 전공책은 사전처럼 발췌독하는 방식이 점수도 훨씬 잘 나와요.
  • 익명3
    좋은 공부방법이네요! 이렇게 공부방법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익명2
    저도 시험공부할때 전공책으로 하면 너무 오래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전공책 1회독할때 중요한 내용을 다 타이핑으로 정리해두고
    수업자료들이랑 타이핑 정리본으로만 공부해요!
  • 익명1
    저도 PPT 먼저 보고 전공책 봐요! 처음부터 책 보면 어디가 중요한지 모르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