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술기 시험 전에는 별거 아닌 것도 헷갈려요

평소 연습할 때는 잘하던 것도 평가한다고 하면 갑자기 순서가 헷갈리는 것 같아요.

특히 준비물 하나 빠뜨리면 그 뒤로 계속 신경 쓰여서 더 긴장하게 되고요ㅠㅠ

친구랑 서로 평가자처럼 봐주면서 실제 시험처럼 연습해보니까 조금 낫더라고요.

말로 설명해야 하는 부분도 직접 소리 내보지 않으면 막상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순서만 외우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해보려고요.

댓글4
  • 익명4
    저는 술기 시험 때 긴장해서 뭘 챙겼는지 확인도 안하고 들어갔는데 볼펜을 두고 와서 옆에 있던 동기한테 몰래 펜을 빌려서 그대로 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시험보기 전에 한 번 더 체크해야 하는 습관도 필요한 것 같아요!
  • 익명3
    저도 술기 시험 때 준비물 하나 빠뜨리고 나서 당황하는 바람에 뒤에 멘트 다 까먹고 머릿속 하얘졌던 아찔한 경험이 있어서 대공감하고 갑니다 ㅋㅋㅋ 그렇지만 친구랑 평가자 역할극 하면서 실전처럼 긴장감 갖고 연습해 보는 연습 방식이 효과 대박이에요!! 중간에 실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멘트나 대처법도 같이 연습해 두시면 실전에서 훨씬 여유가 생기실 겁니다 👏 꼼꼼하게 대처법을 잘 잡으셨으니 스스로를 믿고 다녀오세요 작성자님 🔥
  • 익명2
    맞아요 머리속으로만 연습하면 실전에서 당황하더라구요 말로 연습하는게 최고예요..
  • 익명1
    맞아요ㅠ 평가라고 생각하면 갑자기 머리가 하얘져요. 실제처럼 연습하는 게 제일 도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