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계

학교에서 연습할 때는 조용해서 잘 들렸는데 병동에서는 주변 소리 때문에 처음에 당황했어요.

제가 듣는 소리가 맞는지 확신이 안 들어서 다시 측정했던 적도 있고요.

몇 번 해보니까 커프 감는 위치나 청진기 대는 것도 전보다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기본적인 술기라고 해도 실제 상황에서는 또 다르게 느껴지더라고요.

연습을 많이 해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댓글7
  • 익명6
    시끄러운 환경이면 잘 안 들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소리가 안 들릴 때 바늘 튀는 걸로 확인했어요
  • 익명5
    맞아요ㅠㅠ 학교에서 연습할 때는 주변이 조용해서 잘 들리는데 실제 병동은 여러 소리와 상황이 함께 있어서 처음에는 더 당황할 것 같아요. 저도 혈압 측정할 때 커프 위치나 청진기 위치를 정확하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확실히 손에 익을 것 같네요! 기본 술기일수록 실제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해두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익명4
    기본 술기라도 막상 실제 환자 앞에서 시행하면 긴장감 때문에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데, 직접 시행하며 적응해 나가시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몇 번의 경험으로 청진기 대는 위치와 커프 감는 감각을 익히셨다니 앞으로의 실습이나 임상에서도 훨씬 더 자신감 있게 잘 해내실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익명3
    맞아요 저도 노인복지회관으로 혈압측정 봉사 나갔다가 주변 소음 때문에 너무 안들려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 익명2
    저는 교내실습 때도 주변 소리하고 집중해도 소리가 잘 안들려서 바늘 튀는 것을 보고 측정했습니다. 아직 병원실습은 안나갔는데 가서도 긴장해서 잘 못하면 어쩌지 걱정이 되네요. 연습 많이 해야겠어요
  • hynee
    교내에서 익숙하게 했던 술기도 실제 병동에서는 훨씬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반복해서 연습해두면 상황이 달라져도 기본 순서를 떠올리면서 조금 더 침착하게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 익명1
    병동은 주변 소리 때문에 진짜 어렵죠ㅠ 익숙해지면 소리가 훨씬 잘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