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준비한다고 무조건 미국에 가야 하는 건 아니겠죠?

엔클렉스에 관심이 생겨 준비를 알아보고 있는데
시험까지 합격해놓고 결국 국내에 남게 되면 시간과 비용이 아까울까 고민됩니다.
아직 몇 년 뒤 마음까지 확신할 수는 없고
그래도 선택지를 하나 더 만들어두는 건 의미가 있을 것 같고요.
확실히 출국을 결심한 뒤 시작하는 게 맞을까요?

댓글3
  • 익명3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 출국 결심이 서야만 시작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한국에 남아있더라도 NCLEX 면허 보유 자체가 본인의 전문성을 증명해 주고, 국내외 다양한 직무 분야로 넓혀갈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어주거든요!! 미래의 나를 위해 강력한 옵션 하나를 만들어둔다고 생각하시면 시간과 비용 이상의 가치를 충분히 하실 겁니다 😭 소신껏 준비하셔서 원하는 성과 꼭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
  • 익명2
    무조건 출국을 확정 지을 필요는 없어요! 엔클렉스 합격해 두면 선택권도 넓어지고, 국내에서 일하더라도 스펙이나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니까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해요.
  • 익명1
    면허를 준비하는 데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니 본인의 가능성을 어느 정도 생각해보는 건 필요할 것 같아요. 다만 미래 계획이 100% 확정될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으니, 준비 자체가 선택지를 넓히는 데 가치가 있는지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