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전화받는 게 제일 무서워요

직접 얼굴을 보면서 대화하면 표정이나 상황으로 이해할 수도 있는데
전화는 목소리만 듣고 바로 내용을 파악해야 하잖아요.
한국에서도 모르는 번호 전화는 긴장하는 편인데
영어로 의사나 다른 부서 전화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벌써 어렵네요.
이런 실무 영어도 미리 따로 연습하시나요?

댓글4
  • hynee
    전화 영어는 얼굴이나 표정 같은 도움을 받을 수 없어서 처음에는 더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자주 쓰는 표현이나 상황별 문장을 미리 익혀두고, 짧게라도 소리 내서 연습해보면 실제 상황에서 수월해지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3
    저도 취준할 때 수험번호 위치를 못 찾아서 식은땀 흘렸던 적이 있어 심정 너무 이해됩니다 😭 수험번호는 보통 채용 홈페이지 마이페이지 수험표 출력 창이나 합격자 발표 공지글 첨부파일 명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시스템 업데이트 문제일 수도 있으니 혼자 계속 찾느라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인사팀에 전화해서 수험번호 확인 부탁드려보세요!! 수험번호 차분하게 잘 챙기셔서 필기시험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
  • 익명2
    전화는 비언어적 표현을 볼 수 없어서 한국어로도 긴장되는데 영어로 받아야 하면 당연히 무섭죠 ㅠㅠ 자주 쓰는 전화 표현(메모, 재확인 멘트 등) 몇 개 템플릿으로 외워두면 훨씬 수월해져요!
  • 익명1
    전화에서는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을 수 있어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연습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름과 소속을 확인하고 중요한 내용은 다시 읽어 확인하는 식의 기본 표현부터 익혀두면 부담이 조금 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