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보호자한테 전화하는 것도 어렵겠어요

환자 상태나 필요한 내용을 보호자에게 연락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전화 첫마디부터 긴장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설명해야 하는지도 정확히 알아야 하고
질문을 많이 하시면 제가 바로 답하지 못하는 내용도 있을 것 같고요.
보호자 전화도 선배들이 처음에는 옆에서 알려주시겠죠?

댓글2
  • 익명2
    처음엔 어떤 질문이 들어올지 몰라서 정말 떨리죠 ㅠㅠ 당연히 초반에는 프리셉터 선배님이 옆에서 어떻게 통화하는지 보여주시고 멘트도 잡아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익명1
    보호자에게 전달할 내용과 본인이 안내할 수 있는 범위를 먼저 확인한 뒤 전화하면 조금 덜 긴장될 것 같아요.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임의로 설명하지 않고 확인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중요한 대응일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