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께 설명했던 내용이 맞는지 계속 걱정돼요

간단한 안내라 제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말씀드렸는데
퇴근하고 나니 혹시 표현을 잘못해서 다르게 이해하신 건 아닐까 생각납니다.
당시에는 선배 선생님께도 확인했는데
집에 오면 사소한 대화까지 하나씩 다시 떠올리게 되네요ㅠㅠ
신규 때는 원래 이렇게 매번 복기하게 되나요?

댓글2
  • 익명2
    신규 때는 퇴근 후에도 '내가 말을 잘못했나?' 하면서 하루 종일 복기하고 불안해하는 게 지극히 정상이에요 ㅠㅠ 선배님께 확인까지 받으셨다면 아무 문제없었을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 익명1
    업무에 익숙하지 않을 때는 작은 설명도 제대로 했는지 계속 생각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때 확인까지 하고 안내드린 내용이라면 스스로를 조금 믿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정말 헷갈렸던 표현만 다음 근무 전에 다시 확인하면 충분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