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되면 처음엔 외로운 게 제일 힘들 것 같아요

업무와 영어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겠지만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바로 만날 가족이나 친구가 없다는 게 더 걱정됩니다.
한국에서는 힘든 일이 있으면 친구에게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시차까지 생기면 연락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고요.
해외생활은 인간관계도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게 큰 도전인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익숙한 사람 없이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면 외로움을 크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국 전부터 현지 커뮤니티나 지인을 알아보고, 한국 가족들과 연락할 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초기 적응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