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업무와 영어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겠지만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바로 만날 가족이나 친구가 없다는 게 더 걱정됩니다.
한국에서는 힘든 일이 있으면 친구에게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시차까지 생기면 연락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고요.
해외생활은 인간관계도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게 큰 도전인 것 같습니다.
댓글1
업무와 영어에 적응하는 것도 어렵겠지만
퇴근하고 집에 왔을 때 바로 만날 가족이나 친구가 없다는 게 더 걱정됩니다.
한국에서는 힘든 일이 있으면 친구에게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시차까지 생기면 연락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고요.
해외생활은 인간관계도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게 큰 도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