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화

처음에는 디자인 예쁜 걸 사고 싶었는데 오래 신어보니까 결국 발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몇 시간만 지나도 발바닥이 아픈 신발은 아무리 예뻐도 손이 안 가게 돼요ㅠㅠ
쿠션감이나 무게도 생각보다 차이가 커서 다음에는 더 꼼꼼하게 보려고 합니다.
사이즈도 평소 운동화 고르듯 하면 안 되는 것 같고요.
하루 종일 신고 있는 물건이라 이제는 편한 게 제일 중요해졌어요.

댓글3
  • 쿨한간호생
    맞아요. 간호화는 진짜 편한게 최곱니다!! 사실 신발이 편해도 오래 서있다보니 발이 아픈데 신발까지 딱딱하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 익명2
    맞아요ㅠ 간호화는 무조건 편한 게 최고예요. 저는 무게도 꼭 확인해요.
  • 익명1
    작성자님 글 읽는데 제 모습 보는 줄 알았어요 😭 예쁜 거 샀다가 족저근막염 올 뻔하고 결국 남들 다 신는 편한 간호화로 돌아왔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몇 킬로씩 걷고 온종일 서 있는 간호사 직업 특성상 간호화는 단순 신발이 아니라 거의 '생존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발바닥 아프면 온몸 피로도가 2배로 쌓이는데 이제라도 편함의 중요성을 아셨으니 다행이에요 😭 다음엔 진짜 폭신하고 발 착 감기는 간호화 찾으셔서 발 편하게 일하시길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