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아직 한참 남은 이야기인데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첫 월급 이야기가 나왔어요.
누구는 부모님 선물을 산다고 하고 누구는 사고 싶었던 걸 바로 산다고 하더라고요ㅋㅋ
저는 막상 생각해보니까 딱 떠오르는 게 없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고생해서 번 첫 월급이라 평소 돈이랑은 기분이 많이 다를 것 같아요.
나중에 기억에 남을 만한 걸 하나 해보고 싶긴 합니다.
댓글3
아직 한참 남은 이야기인데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첫 월급 이야기가 나왔어요.
누구는 부모님 선물을 산다고 하고 누구는 사고 싶었던 걸 바로 산다고 하더라고요ㅋㅋ
저는 막상 생각해보니까 딱 떠오르는 게 없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고생해서 번 첫 월급이라 평소 돈이랑은 기분이 많이 다를 것 같아요.
나중에 기억에 남을 만한 걸 하나 해보고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