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면서 은근 잘 버텼다는 생각도 들어요

시험 끝나면 또 과제, 과제 끝나면 실습이라 그때는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다 했나 싶어요.

매번 이번 학기가 제일 힘들다고 했는데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ㅋㅋ

아직 남은 것도 많지만 가끔은 스스로 고생했다고 해줘도 될 것 같습니다.

댓글2
  • 익명2
    저도 학기 중에는 시험 끝나면 과제하고 끝나면 또 다른 일정이 생겨서 정신없이 지나갔던 것 같아요ㅠㅠ 그때는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어떻게 다 해냈나 싶네요ㅎㅎ 이 글로 응원받고 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익명1
    학점보면서 계속 우울했는데 또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안한건 아니였네요. 지나가다 좋은 말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