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때문에 자신감 떨어질 때 있나요?

아는 간호 지식인데 영어로 문제를 보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어로 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문제라는 걸 알면 더 아쉽고
해외에서 실제로 일할 수 있을지 자신감까지 떨어질 때도 있고요.
영어와 간호지식을 따로 보는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댓글3
  • 익명3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영어였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살아가는데에 있어 하면 좋은 언어이기에 해보려고 합니다.
  • 익명2
    이미 간호 지식이라는 단단한 기반을 갖고 계신 만큼, 언어 적응기만 조금 지나면 금방 출제 의도를 파악하고 술술 풀리실 거예요.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익명1
    간호 개념을 모르는 것과 영어 표현이 익숙하지 않은 건 다른 문제니까 구분해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틀린 이유를 표시해두면 영어에서 자주 막히는 표현도 보이고, 부족한 부분을 더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