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준비하면 한국에서 집 구하기도 애매하겠어요

몇 년 안에 해외로 나갈 계획이 있다면
장기간 계약이나 큰 가구를 사는 것도 조금 고민될 것 같습니다.
언제 출국할지 정확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국내에 완전히 정착하는 것처럼 준비하면 나중에 정리가 힘들 것 같고요.
해외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런 생활 부분도 미리 생각하시나요?

댓글4
  • 익명4
    아무래도 그렇겠죠. 저라면 본가에서 지낼 것 같아요. 그러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익명3
    언제 나갈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삶이 붕 뜨는 기분이 들 수 있지만, '최대한 가볍게 정돈하며 산다'는 마음으로 세팅해 두시면 출국 일정이 잡혔을 때 훨씬 빠르고 가볍게 정리하실 수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 익명2
    출국 시기가 확실하지 않다면 너무 먼 미래 때문에 현재 생활을 불편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큰 지출이나 장기 계약을 할 때만 나중에 정리하기 쉬운지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 익명1
    아무래도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