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간호사 생각은 있는데 국내 생활도 아쉬워요

해외에서 근무해보고 싶은 마음은 분명히 있는데
가족과 친구들을 자주 못 본다는 생각을 하면 선뜻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커리어만 보면 도전해보고 싶다가도
지금 익숙한 생활을 전부 두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해외 준비는 진짜 여러 가지를 같이 생각해야 하는 것 같아요.

댓글2
  • 익명2
    안전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익숙하지 않고 항상 긴장하게 되는 공간으로 가는건 정말 고민이 될 것 같아요.
  • 익명1
    해외 취업은 직장만 옮기는 게 아니라 생활 기반 자체가 달라지는 선택이라 고민이 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정하기보다 시험과 경력 준비를 해두고, 실제 기회가 왔을 때 다시 판단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