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봉사활동

대학병원 외래 로비에서 어르신들 키오스크 수속 도와드리고 검사실 길 안내해 드리는 봉사 하고 있어요!

 
병원 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처음엔 저도 헤맸는데, 

매일 다니다 보니 외래 동선이 눈에 익어서 나중에 실습할 때 위치 파악하기 편할 것 같아요.ㅎㅎ

댓글5
  • 익명4
    정말 멋진 봉사 하고 계시네요. 어르신들은 키오스크나 병원 길 찾기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게다가 외래 동선이랑 구역 파악해 두는 건 나중에 실습 나갔을 때 위치 찾거나 환자분들 안내할 때 진짜 큰 자산이 돼요. 뿌듯하시겠습니다.
  • 김마마마안
    그 병원이 나중에 실습할 병원이라면 확실히 병원에 실습 때 적응하기 편한 것 같아요!
  • 익명3
    저도 처음에 봉사할 때는 길을 물어보시면 저도 어디 있는지 몰라서 같이 찾아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계속 다니다 보니까 지나가면서 봤던 곳들이기도 하고 길도 많이 익숙해진 것 같더라구요!
  • 익명2
    저도 길 알려드릴 때 지도 보고 같이 고민했었던 적이 있는데 익숙해지면 편하더라고요!
  • 익명1
    오 맞아용 ㅎㅎ 처음에는 진짜 어디가 어딘지 하나도 몰라서 물어보셨을 때 답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잘 알게되더라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