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마마안
실습 끝난 지 꽤 됐는데도 유독 기억에 남는 환자분이 한 분 있어요.
짧게 뵀던 분인데 마지막 날에 간호사 되면 잘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던 게 아직도 생각납니다.
실습할 때는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나중에 생각나는 순간들이 은근 많은 것 같아요.
다들 아직 기억나는 환자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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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끝난 지 꽤 됐는데도 유독 기억에 남는 환자분이 한 분 있어요.
짧게 뵀던 분인데 마지막 날에 간호사 되면 잘할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던 게 아직도 생각납니다.
실습할 때는 정신없이 지나갔는데 나중에 생각나는 순간들이 은근 많은 것 같아요.
다들 아직 기억나는 환자분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