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마마안
도서관에서도 사람 많은 자리보다 한쪽 끝자리를 먼저 찾게 됩니다. 조용해서 그런지 마음도 조금 차분해지고 오래 앉아 있게 되더라고요. 괜히 익숙한 자리에 앉아야 집중이 되는 날이 있습니다.
다들 자리 취향 하나쯤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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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도 사람 많은 자리보다 한쪽 끝자리를 먼저 찾게 됩니다. 조용해서 그런지 마음도 조금 차분해지고 오래 앉아 있게 되더라고요. 괜히 익숙한 자리에 앉아야 집중이 되는 날이 있습니다.
다들 자리 취향 하나쯤 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