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빈 자리가 좋더라고요

도서관에서도 사람 많은 자리보다 한쪽 끝자리를 먼저 찾게 됩니다. 조용해서 그런지 마음도 조금 차분해지고 오래 앉아 있게 되더라고요. 괜히 익숙한 자리에 앉아야 집중이 되는 날이 있습니다.
다들 자리 취향 하나쯤 있으시죠.

댓글5
  • 김마마마안
    저도 제일 끝 자리가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ㅎㅎ 저랑 자리 취향이 같으시네요. 안락한 느낌이 좋은 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약간 구석에 있는 창가 자리를 선호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주변에 사람이 많지 않고 창밖을 보고 있으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집중도 더 잘되는 느낌이더라구요ㅎㅎ
  • 익명3
    저도 카페에 가도 끝에 구석자리가 편해요! 안락하고 신경도 덜 쓰이고 더 조용하고 좋은 자리에요!
  • 익명2
    너무 공감돼요! 저도 도서관 가면 구석 자리나 벽 쪽 자리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방해받지 않고 조용해야 집중이 훨씬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구석 자리 아니면 괜히 집중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