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는 영어 때문에 자꾸 미루게 돼요

관심은 오래됐는데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 때문에
조금 더 공부한 다음 시작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가 완벽해지는 날은 없을 것 같고
일단 절차라도 알아봐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해요.
영어가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도 시작하신 분 계신가요?

댓글3
  • 익명3
    세상에 완벽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일단 먼저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익명2
    ​완벽하게 준비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라고요. 일단 서류 접수나 엔클렉스 서류 승인 같은 절차부터 시작해두시면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도 병행하게 되니까 먼저 도전해보세요!
  • 익명1
    영어가 충분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시작 시점이 계속 늦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필요한 시험이나 과정부터 알아보면서 영어 공부를 함께 이어가는 방법도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