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남아서 답을 다시 바꿨는데 처음 찍었던 게 맞았습니다. 채점하면서 얼마나 허탈했는지 모르겠네요. 그 뒤로는 확실한 근거가 없으면 처음 선택을 믿어보려고 합니다. 한 번 겪으니까 오래 기억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