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각자 이루고 싶은 걸 종이에 적어보고 서로 바꿔 읽어봤습니다. 비슷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 달라서 신기했어요. 이야기하다 보니 저도 막연했던 목표가 조금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끔 이런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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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이루고 싶은 걸 종이에 적어보고 서로 바꿔 읽어봤습니다. 비슷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 달라서 신기했어요. 이야기하다 보니 저도 막연했던 목표가 조금 더 선명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가끔 이런 시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