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예전에는 하루 계획을 다 못 끝내면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남은 건 내일 하면 된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이상하게 그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오히려 끝낸 일들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마음으로 오래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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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하루 계획을 다 못 끝내면 마음이 무거웠는데 오늘은 남은 건 내일 하면 된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이상하게 그렇게 마음을 먹으니까 오히려 끝낸 일들이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마음으로 오래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