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부보다 정리가 먼저였습니다

책상이 너무 어지러워서 마음도 같이 복잡한 느낌이었습니다. 자료를 정리하고 필요 없는 종이를 버렸더니 신기하게 다시 앉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공부는 많이 못 했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이럴 때도 있는 것 같아요.

댓글8
  • hynee
    공부가 잘 안될 때 억지로 붙잡고 있기보다 주변을 정리하면서 다시 시작할 마음을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이렇게 공간도 정돈하고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하루였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6
    원래 공부할 때 가장 눈에 거슬리게 보이는게 책상이잖아요. 한번 정리를 해두면 다음날에라도 시작할 때 빠르게 집중되는 것 같아요!
  • 익명5
    저도 공부보다 정리가 더 중요한 날이 무조건 있는 것 같아요!! 공부할려고 해도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눈에 거슬리고 집중이 안 되더라구요ㅜㅜ
  • 익명4
    주변이 정리되면 집중도 잘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도 공부하기 전에 간단하게 방 정리를 하곤 합니다.ㅎㅎ
  • 다방잉
    확실히 정리를 하고 나면 더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정리된 환경에 맞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열심히 하게 되네요 ㅎㅎ
  • 익명3
    정리가 잘 되어있어야 공부도 잘 돼요!
  • 익명2
    정리만 해도 머릿속까지 같이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 익명1
    맞아요. 정말 주위 정리를 하다바보면 머릿속도 가이 정리되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다시 열심히 하실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진 것만으로도 정말 멋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