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 풀다 보면 꼭 이런 날이 있네요

아는 문제만 나오면 술술 풀리는데 유독 헷갈리는 유형이 이어지면 괜히 마음이 급해집니다. 예전에는 그 흐름에 같이 흔들렸는데 요즘은 한 문제 지나가면 바로 잊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페이스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네요.

댓글5
  • hynee
    헷갈리는 문제가 연달아 나오면 한 문제로 인해 다음 문제까지 불안해지는 마음이 드는 날이 있는 거 같아요. 이미 지나간 문제는 빨리 털어내고 지금 풀고 있는 문제에만 집중하는 게 끝까지 실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 익명4
    국시 모의고사 풀다 보면 꼭 한 번씩 헷갈리는 과목이나 단원이 나와서 마음 조급해지는 날이 있죠 😭 예전에는 저도 틀린 문제에 집착하느라 뒤에 아는 문제까지 실수하곤 했는데, 작성자님처럼 바로 잊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는 습관이 진짜 시험장 가보면 수백 번 도움 됩니다 ㅠㅠ 모르는 건 체크만 해두고 시험 끝난 뒤 오답 노트로 보완하면 되니까요!! 마인드 조절 최고이십니다, 끝까지 페이스 유지하셔서 국시 대박 나세요 🔥
  • 익명3
    항상 어떤 시험이든 페이스 유지하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풀다가 끊기면 약간 남은 문제들도 풀기 힘든 것 같아요...
  • 익명2
    맞아요 페이스 유지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
  • 익명1
    한 문제 때문에 멘탈 흔들리면 뒤까지 영향 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