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ee
아는 문제만 나오면 술술 풀리는데 유독 헷갈리는 유형이 이어지면 괜히 마음이 급해집니다. 예전에는 그 흐름에 같이 흔들렸는데 요즘은 한 문제 지나가면 바로 잊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페이스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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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문제만 나오면 술술 풀리는데 유독 헷갈리는 유형이 이어지면 괜히 마음이 급해집니다. 예전에는 그 흐름에 같이 흔들렸는데 요즘은 한 문제 지나가면 바로 잊으려고 합니다.
끝까지 페이스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