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이 오래 남네요

선배가 "천천히 가도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라고 해준 말이 자꾸 생각납니다. 특별한 말은 아닌데 이상하게 요즘 자주 떠오르더라고요. 조급했던 마음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라 혼자 여러 번 되새기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될 때가 있네요.

댓글3
  • 익명3
    와 맞아요 저도 그 말 정말 공감해요 꾸준히하는 것도 결국 포기하지 않는 거더라구요
  • 익명2
    저도 비슷하게 체력을 엄청 늘려야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때 '천천히 뛰어도 되지만 걷지만 마라' 라고 해서 정말 그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했는데 엄청 체력이 좋아지더라구요!! 정말 그런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 익명1
    저도 그런 말 하나 덕분에 버틴 적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