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앞 지나가다가 괜히 멈췄어요

볼일이 있어서 지나가는데 실습했던 병원이 보였습니다. 잠깐 서서 바라보다가 그때 생각이 나서 웃음이 나더라고요. 힘들었던 기억도 있었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처럼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네요.

댓글4
  • 익명4
    전 아직 실습을 나가보지 않았지만 다른 곳에 취업한 상태에서 나의 전 실습 병원을 보면 기분이 이상할 것 같아요ㅎㅎ 묘하고 새록새록하고,,
  • 익명3
    저는 아직 실습나가보진 않았지만 한 번씩 취업하고 싶은 병원을 지나갈 때 빤히 쳐다보면서 정말 이 병원 붙어서 꼭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 익명2
    저도 길 가다가 실습했던 병원을 마주치면 괜히 그때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고요. 당시에는 정신없고 피곤해서 힘들기만 했는데 지나고 나니 다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글 읽으며 저도 잠시 추억에 잠겼네요.
  • 익명1
    실습했던 병원은 지나갈 때마다 괜히 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