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생각 없이 전화했는데 서로 요즘 고민하는 이야기를 한참 했습니다. 저만 불안한 줄 알았는데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걸 들으니까 괜히 위로가 되더라고요. 가끔은 이런 대화가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