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더 하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계획한 만큼만 하고 끝냈습니다. 예전 같으면 아쉬웠을 텐데 오늘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것도 오래 가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댓글8
hynee
피곤한 날에는 계획한 만큼을 해낸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한 하루인 거 같다고 생각해요. 무리해서 지치는 것보다 자신의 상태에 맞게 멈출 줄 아는 것이 꾸준히 이어가는 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쿨한간호생
맞아요! 저는 계획에서 무리하지않게 짜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근데 막상 계획 세울 때는 쉽지않아서 무리하게 세우고 후회하는 날이 많은 것 같아요.. 내일은 무리하지않게 짜야겠습니다.
익명4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게 가장 빠른 길이죠. 스스로 컨디션 조절하면서 롱런할 수 있는 마인드를 챙기신 작성자님이 정말 멋지십니다. 계획한 만큼 훌륭히 해내셨으니 오늘 밤은 부담 내려놓고 편안하게 쉬세요. 파이팅입니다!
마이정
맞아요, 무리해서 다 하려다 지치는 것보다 딱 정해둔 만큼만 하고 끊어주는 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마음 편히 푹 쉬세요!
익명3
마자요!! 꾸준함이 정말 오래 가는 큰 무기인 것 같아요!! 너무 무리해서 진행하려다가 힘이 다 빠져서 정작 중요할 땐 힘을 못 쓰게 되더라구요
예원0
저도 예전에는 계획한 만큼 다 못하면 아쉬움이 컸는데 요즘은 컨디션에 맞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무리해서 하루를 버티는 것보다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페이스를 유지하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충분했다고 스스로 인정해 주는 것도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익명2
계획한 목표를 딱 마치고 무리하지 않게 조절하신 건 정말 현명한 선택이에요! 스스로의 컨디션을 살피면서 페이스를 조절하는 게 장기적으로 지치지 않고 오래 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비결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으니 편안하게 쉬시고 충전하는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