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하면 연애나 결혼도 고민될 것 같아요

해외 취업은 몇 년 뒤의 계획이지만
장기적으로 외국에 정착하게 되면 연애와 결혼 계획에도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혼자 결정할 때는 괜찮아도 함께하는 사람이 생기면
상대방의 직업과 생활까지 고려해야 할 것 같고요.
해외 진로는 커리어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댓글1
  • 익명1
    해외생활은 근무조건뿐 아니라 관계와 생활 기반까지 함께 바뀌는 선택이라 고민이 깊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지금부터 모든 답을 정하기보다 본인이 원하는 삶의 방향을 먼저 생각해두는 게 도움이 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