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 중인데 출국 시기가 고민돼요

면허와 영어 준비가 끝나더라도
국내에서 경력을 조금 더 쌓고 나갈지 바로 취업을 진행할지 고민됩니다.
경력이 길어지면 업무 능력에는 도움이 될 것 같지만
생활이 익숙해질수록 해외로 나가는 결정을 미루게 될까 걱정되고요.
다들 어느 정도 준비가 됐을 때 출국을 결정하시나요?

댓글1
  • 익명1
    시험 합격 여부만으로 결정하기보다 취업 가능성, 비자 진행 상황, 경제적인 준비까지 함께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본인이 꼭 갖추고 싶은 국내 경력 기준을 정해두면 막연하게 계속 미루는 상황도 줄일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