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통화했는데 실습 때 있었던 이야기를 아직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지나고 나니까 웃긴 일들이 훨씬 많더라고요. 짧은 통화였는데 기분이 꽤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