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도서관에 가면 항상 창가 쪽부터 보게 됩니다. 밖이 보여서 집중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답답하지 않아서 오래 앉아 있게 되더라고요. 사람마다 잘 맞는 자리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창가만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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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가면 항상 창가 쪽부터 보게 됩니다. 밖이 보여서 집중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답답하지 않아서 오래 앉아 있게 되더라고요. 사람마다 잘 맞는 자리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창가만 찾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