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창가 자리가 좋더라고요

도서관에 가면 항상 창가 쪽부터 보게 됩니다. 밖이 보여서 집중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답답하지 않아서 오래 앉아 있게 되더라고요. 사람마다 잘 맞는 자리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창가만 찾게 됩니다.

댓글3
  • 익명3
    저도 카페에 가면 최대한 창가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그게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답답한 느낌도 덜해서 오히려 공부할 때 더 집중이 잘되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 익명2
    저도 자리 하나 정해놓고 계속 앉는 편이에요.
  • 익명1
    저는 창문 없는곳이 잘 맞던데 저랑 반대시네요! 각자 잘 맞는 자리가 있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