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책 냄새 맡고 시작합니다

새 책을 펼치면 습관처럼 한 번 넘겨보고 시작하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아직도 그대로네요. 별 의미 없는 행동인데 공부 시작하는 스위치 같은 느낌이라 저도 모르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런 습관 하나쯤 다 있으시죠?

댓글2
  • 익명2
    저도 책을 새로 사면 특유의 책 냄새 한 번 맡아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빠르게 한 번 훑어본 다음에 공부를 시작하는 편이에요ㅎㅎ
  • 익명1
    저는 첫 장 넘기면서 날짜부터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