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때 적어둔 메모가 아직도 남아있네요

책상 정리하다가 실습 메모를 발견했는데 그때 적었던 글씨를 보니까 상황이 그대로 떠올랐습니다. 정신없이 적었던 내용인데도 다시 보니까 웃음도 나고 괜히 반갑더라고요. 버리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2
  • 익명2
    실습 때 주머니 속 수첩에 삐뚤빼뚤 정신없이 적었던 메모는 나중에 보면 정말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이 되죠! 당시에는 긴장되고 바빠서 허겁지겁 적었던 기록들인데, 지나고 나서 다시 펼쳐보면 그때의 열정과 치열했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버리지 않고 간직해 두신 게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앞으로 힘들 때마다 한 번씩 꺼내보면 힘이 되는 나만의 귀한 소장품이 될 거예요!
    
  • 익명1
    저도 메모는 못 버리고 아직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