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가방만 열었다 닫았다 했네요

필요한 준비물은 다 챙겼는데도 혹시 빠진 게 있을까 싶어서 계속 확인하게 됩니다. 이미 넣어둔 것도 다시 보고, 메모도 다시 확인하고요. 막상 나가면 별일 없는데 전날만 되면 꼭 이러는 것 같습니다.
저만 이런 건 아닌 것 같죠?

댓글5
  • hynee
    중요한 일정 전날에는 이미 챙긴 준비물도 다시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만큼 성실하게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며 걱정하는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3
    저도 전날에는 가방을 몇 번이나 다시 확인해요.
  • 익명2
    제 성격도 그래요 ㅎㅎ.. 자기 전에 다 확인 하고 일어나서 또 확인하고 가방 들고 나가서도 수시로 봅니다
  • 익명1
    저도 그래요. 분명 다 챙겼는데도 괜히 가방을 몇 번씩 열어보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확인하고 나면 오히려 마음이 조금 놓여서, 이제는 실습 전날의 루틴처럼 느껴집니다.
  • 예원0
    저도 중요한 일정이나 실습 전날에는 괜히 가방을 몇 번씩 다시 열어보게 되더라고요🥹 이미 챙긴 것도 또 확인하고. 메모도 다시 보면서 혹시 빠진 게 없나 계속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요😊 막상 가보면 별일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만큼 잘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 있게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