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마다 분위기가 진짜 다르더라고요

실습하면서 몇 군데 병동을 돌아봤는데 같은 병원인데도 분위기가 꽤 달랐습니다. 바쁜 건 비슷했지만 서로 이야기하는 방식이나 분위기가 달라서 신기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니까 병원을 보는 기준도 조금 바뀌게 되네요.

댓글2
  • 익명2
    저도 실습 전이랑 후랑 병원 보는 기준이 달라졌어요.
  • 익명1
    저도 실습하면서 그걸 많이 느꼈어요. 같은 병원이어도 병동마다 분위기나 선생님들 소통 방식이 정말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병원뿐만 아니라 병동 분위기도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