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손에 안 잡혀서 분위기라도 바꿔보려고 펜을 새로 꺼냈습니다. 별 차이 없을 줄 알았는데 기분이 조금 달라지니까 집중도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사소한 변화도 은근 도움이 되는 날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