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펜부터 바꿔봤어요

공부가 손에 안 잡혀서 분위기라도 바꿔보려고 펜을 새로 꺼냈습니다. 별 차이 없을 줄 알았는데 기분이 조금 달라지니까 집중도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같더라고요. 사소한 변화도 은근 도움이 되는 날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4
  • 익명3
    저도 한 번씩 집중이 안 되는 날에는 색깔이나 펜 종류를 바꿔보면서 공부하니까 새로운 느낌도 들고 다시 집중하는 데 좀 도움이 되더라구요!
  • hynee
    공부가 잘되지 않을 때는 펜 하나를 바꾸는 것처럼 작은 변화가 다시 시작할 계기가 되기도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요. 거창한 방법보다 그날의 기분을 가볍게 바꿔줄 자신만의 방법을 하나씩 찾아두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익명2
    저도 새 노트 꺼내면 괜히 의욕이 생겨요.
    
  • 익명1
    작은 변화가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새로운 펜이나 노트처럼 사소한 것만 바꿔도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서 집중이 잘 될 때가 있더라고요. 저도 그런 방법 한번 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