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공부보다 잠이 더 필요했던 날

책상에 오래 앉아 있었는데도 머릿속에 남는 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괜히 버티지 말고 푹 자자는 생각으로 일찍 정리했는데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네요.

컨디션도 공부의 일부라는 말을 조금 이해하게 됐습니다.

댓글3
  • 익명2
    진짜 공감해요. 무작정 엉덩이 붙이고 버티는 것보다 컨디션을 올바르게 조절하는 게 결국 장기전에서 이기는 길이더라고요.
  • 익명1
    잠 부족하면 아무리 해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 예원0
    저도 책상에 오래 앉아만 있고 머릿속에 남는 게 하나도 없는 날이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끝까지 버티려고 했는데 요즘은 차라리 푹 쉬고 다음 날 다시 시작하는 게 더 효율적인 것 같아요😊 컨디션도 공부의 일부라는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충분히 쉬면서 꾸준히 해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