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발표 하나만 해도 손에 땀이 났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긴장되는 상황에도 조금은 차분해졌습니다. 실력이 갑자기 늘었다기보다 경험이 쌓여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작은 변화인데 괜히 뿌듯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