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학기 전공 책 선배들한테 중고로 파는 게 나을까요, 보관할까요?

방학맞이 방 정리하다 보니 1, 2학년 때 썼던 기본간호학, 해부학, 약리학 책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네요. 국시 볼 때나 실습할 때 옛날 전공서적을 다시 찾아볼 일이 많은지, 아니면 중고 장터에 팔고 국시 요약집만 놔두는 게 나은지 알려주세요.

댓글1
  • 익명1
    기본간호학은 계속 필요하다고 들어서 계속 가지고 있는 걸 추천드려요 !! 국시요약집도 필수구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