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 비용을 미리 모아야겠어요

처음에는 시험 응시료만 생각했는데
영어시험과 서류 발급, 번역, 면허 절차까지 비용이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한 번에 큰돈이 필요한 단계도 있을 것 같아
월급을 받기 시작하면 따로 준비 통장을 만들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다들 해외 준비 비용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시나요?

댓글4
  • 익명4
    아직 해외간호사에 대해 자세히 안알아보았는데 돈이 정말 많이 드는군요..
  • 익명3
    월급의 일정 비율을 자동이체로 떼어놓는 전용 통장을 만들어두시면 부담도 줄고 목표의식도 더 확확 살아날 거예요. 멋진 목표를 향한 준비 차근차근 잘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2
    해외준비하시면 돈관리도 잘 하셔야겠네요 불필요한 소비 줄이고 웬만해선 본가에서 다니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익명1
    예상되는 비용과 결제 시기를 먼저 정리하면 한꺼번에 부담되는 상황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월별로 일정 금액을 따로 모으고 환율이나 추가 서류 비용까지 여유 있게 잡아두면 준비 과정도 조금 안정적일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