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모르는 약이 나오면 너무 긴장될 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약물도 많지만
실제 병동에서는 상품명이나 처음 보는 약을 더 자주 접할 것 같습니다.
투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건 알고 있어도
바쁜 상황에서 검색하는 모습이 느려 보일까 걱정되고요.
입사 전에는 약물을 어느 정도까지 공부해두는 게 좋을까요?

댓글4
  • 익명4
    저도 신규 간호사가 된다면 약뿐만 아니라 모르는 게 있을 때마다 긴장될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일단 기본적인 내용은 미리 공부해두고 부서가 정해지면 해당 부서에서 자주 사용하는 약물이나 업무를 중심으로 조금씩 더 공부해볼 것 같습니다!!
  • 익명3
    ​처음엔 누구나 검색하고 선임에게 물어보며 배웁니다. 정확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신중함이 오히려 훌륭한 간호사가 되는 바탕이 될 테니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익명2
    모든 약을 미리 외우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아요. 부서가 정해진 뒤 자주 사용하는 약물의 적응증과 주요 부작용부터 익히고, 모르는 약은 그때마다 정확히 확인하는 습관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익명1
    어느 정도 알고 가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구체적이고 많은 약물들 보다는 많이 사용되는 약물들 위주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