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간호사 준비하다가 중간에 포기할까 봐 걱정돼요

처음에는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는데
준비 과정과 비용을 알아볼수록 생각보다 긴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국내 병원 근무와 영어 공부를 병행하다 지치면
처음의 목표를 잊고 포기하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되고요.
장기 준비를 끝까지 이어가려면 어떤 계획이 필요할까요?

댓글2
  • 익명2
    처음부터 전체 과정을 한 번에 끝내려고 하면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영어시험, 서류, NCLEX처럼 단계를 나누고 한 단계가 끝날 때마다 다음 계획을 세우면 훨씬 현실적으로 이어갈 수 있을 듯해요.
  • 익명1
    아무래도 많은 준비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ㅠㅠ 그렇지만 간절한 꿈이시라면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간절하신 분들은 보니까 일을 마치고 새벽에 공부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