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출근하기 싫은 날도 많겠죠?

학생 때도 수업이나 실습에 가기 싫은 날이 있었는데
직장생활을 시작하면 책임감 때문에 무조건 출근해야 한다는 부담이 더 클 것 같습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마음이 지친 날에도 환자분을 돌봐야 하니
감정을 정리하고 근무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현직 선생님들은 힘든 날 마음을 어떻게 다잡으시나요?

댓글2
  • 익명2
    매일 같은 컨디션으로 출근할 수는 없으니 그런 날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근무 전에는 오늘 해야 할 일만 생각하고, 퇴근 후에는 좋아하는 음식이나 휴식처럼 작은 보상을 정해두는 것도 버티는 데 도움이 될 듯해요.
  • 익명1
    누구나 자신의 편안과 쉼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당연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은 완수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기에 
    하기 싫은 일들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해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