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웃고 넘겼어요

계획대로 안 된 일이 있었는데 예전 같으면 하루 종일 신경 썼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겼더니 마음이 훨씬 편하더라고요. 조금은 여유가 생긴 걸까요.

이런 변화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댓글5
  • 익명4
    정말 한 번씩 ‘그럴 수 있지’라는 마인드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넘기다 보면 마음도 한결 편해지는 것 같더라구요ㅎㅎ
  • 익명3
    너무 좋은 마인드이신거같아요!!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정말 여유를 만드는 것 같아용 저도 항상 추구미로 가지고 노력하구 잇어요 ㅠㅎㅎ
  • 익명2
    마음이 편해야 다시 시작하기도 쉬운 것 같아요.
    
  • 예원0
    저도 예전에는 계획이 하나만 틀어져도 하루 종일 신경 쓰고 괜히 자책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흘러가지는 않는다는 걸 조금씩 받아들이게 되더라고요😊 가끔은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는 여유가 오히려 다음 일을 더 잘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기보다 유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익명1
    좋은 변화인 것 같아요. 하나하나 너무 신경 쓰기보다 가볍게 넘길 줄 아는 것도 오래 버티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