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때 실수한 일을 계속 생각하게 될까요?

업무가 끝난 뒤에도 오늘 했던 행동을 하나씩 떠올리면서
더 확인했어야 했던 건 없는지 계속 걱정할 것 같습니다.
실수가 없었어도 놓친 부분이 있을까 불안하고
잘못한 날에는 다음 출근까지 마음이 무거울 것 같아요.
퇴근 후에 업무 생각을 내려놓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가요?

댓글3
  • 익명3
    공감됩니다. 처음에는 퇴근 후에도 계속 생각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오늘 배운 점을 정리하고 다음을 준비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 익명2
    신규 때는 누구나 그 마음 다 겪어요. 그만큼 책임감이 크다는 뜻이지만, 퇴근 후에는 의식적으로 스위치를 끄는 연습이 꼭 필요해요.
  • 익명1
    처음에는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 퇴근 후에도 계속 점검하게 되는 것 같아요. 확인해야 할 내용은 메모해두고, 이미 보고와 조치를 마친 일은 다음 근무까지 내려놓는 연습도 필요할 듯해요. 충분한 휴식도 안전한 업무를 위해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