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최선을 다해 도와드렸는데도 불만을 듣거나
간호사를 무시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많이 상할 것 같습니다.
환자분이 아프고 불안해서 그러실 수 있다는 걸 이해하려 해도
매번 감정을 받아내다 보면 지칠 것 같고요.
현직에서는 이런 마음을 어떻게 풀고 다시 근무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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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도와드렸는데도 불만을 듣거나
간호사를 무시하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많이 상할 것 같습니다.
환자분이 아프고 불안해서 그러실 수 있다는 걸 이해하려 해도
매번 감정을 받아내다 보면 지칠 것 같고요.
현직에서는 이런 마음을 어떻게 풀고 다시 근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