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말 한마디에 마음이 편해졌어요

병원 생활이 걱정된다고 했더니 선배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이야기해 줬습니다. 너무 당연한 말인데 이상하게 그날은 오래 남더라고요. 덕분에 혼자 앞서 걱정하던 마음도 조금은 내려놓게 됐습니다.
경험에서 나온 말이라 더 와닿았어요.

댓글3
  • 쿨한간호생
    선배님이 그렇게 말해주셨다면 더 마음이 놓일 것 같네요! 저도 알지만 자꾸 걱정이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저런 한마디가 크게 와닿는 것 같아요.
  • 예원0
    저도 실습이나 취업 준비하면서 비슷한 불안감을 느낀 적이 있어요🥹 막상 처음에는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할까 걱정되지만 누구나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하나씩 배우고 경험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선배님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라 더 위로가 되고, 저도 나중에 후배들에게 그런 힘이 되는 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익명1
    저도 그런 말 한마디 덕분에 많이 버텼던 기억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