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실습 중에도 병동이 바쁘면 자리를 비우기가 조심스러웠는데
간호사가 되면 담당 환자가 있으니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계속 참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고
잠깐 다녀오는 동안 일이 생길까 봐 걱정될 것 같아요.
현직에서는 서로 자리를 봐주면서 다녀오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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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중에도 병동이 바쁘면 자리를 비우기가 조심스러웠는데
간호사가 되면 담당 환자가 있으니 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계속 참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고
잠깐 다녀오는 동안 일이 생길까 봐 걱정될 것 같아요.
현직에서는 서로 자리를 봐주면서 다녀오시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