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목표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힘이 되네요

주변에서 같은 시험을 준비하거나 같은 진로를 고민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많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날이 있더라고요.

다 같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댓글4
  • hynee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마음이 더 든든해질 때가 있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속도를 비교하기보다는 각자의 자리에서 준비하면서,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3
    휴학 고민했었는데 안하길 잘한거같아요. 동기들이랑 함꼐하니까 덜 힘든 느낌
  • 익명2
    공감합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나요.
  • 익명1
    맞아요 저도 취준생인데 같은 취준 준비하는 분들 보면 자극도 받고 위로도 받고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