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간호생
학교 일정도 있고 병원 일정도 하나둘 생기다 보니 달력을 열어보는 횟수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표시를 안 해두면 놓칠 것 같아서 작은 일정까지 전부 적고 있습니다. 덕분에 조금 바쁘긴 하지만 마음은 훨씬 편하네요.
예전엔 몰랐던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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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일정도 있고 병원 일정도 하나둘 생기다 보니 달력을 열어보는 횟수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표시를 안 해두면 놓칠 것 같아서 작은 일정까지 전부 적고 있습니다. 덕분에 조금 바쁘긴 하지만 마음은 훨씬 편하네요.
예전엔 몰랐던 습관입니다.